1. 아이들과 서울나들이_2010 2010/06/02
  2. 천국은 마치 우리집 같단다. 2010/05/14
  3. 너무해요.. 2009/06/17
  4. 우루과이의 한 작은 성당 벽면에 적힌 글 2009/06/17
  5. 감사해요. 2009/06/04
  6. 그리스도의 향기 2009/05/30
  7. 하나님의 시간은... 2009/05/22
  8. 청년부에서 한 간증... 2009/05/21
  9.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해요. 2009/05/06
  10. 친구와의 대화에서.. 2009/04/18
  11. 다른 사람을... 2009/04/15
  12. 매주 쪽지를 보내지만.. 2009/03/02
  13. 중등부 속에서.. 2008/12/29
  14. 최고로 열심히 보낸 크리스마스.. 2008/12/26
  15. 믿음이 바로 행복.. 2008/12/10
  16. 동지방 중.고등부 수련회 2008/08/03
  17. 6월 체육대회 2008/06/13
  18. 어떻게 해야 하죠? 2008/05/27
  19. 아이들과 서울 나들이 2008/05/06
  20. from 주님 2008/05/06
  21. 우리반 아이들이에요 2008/04/10
  22. 울 뻔 했어요 (2) 2008/03/25
  23. 크리스마스의 사랑 2007/12/17
  24. 노력 할게요. 2007/11/15
  25. 다시 준비한 기도노트 2007/10/24
  26. 기도노트 2007/10/21
  27. 덜덜 떨면서 한 간증.. 2007/10/20
  28. 무지개.. (2) 2007/08/12
  29. 주님!! 2007/08/02
  30. 괜찮아.. 2007/07/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