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은 하늘도 높고 이쁜데 식욕이 땡겨 문제다. 
그 식욕을 못 이기고 요즘.. 너무 잘 먹었었다.

이가 아파서 치과를 갔더니... 150만원이라는 거금의 견적이 나왔다.
어제부터 치료 받고 왔는데...
이가 아파서 정신 없고 거금이 나가 정신이 없다.
거기다 이가 아프면 식욕도 사라져야 하는거 아닌가? 스트레스인지 더 땡긴다.
그래서 급 우울...

하고 싶은거 많았는데.. 주식도.. 카메라도.. 사고 싶은거 많았는데...
아.. 노트북 한대가 내 입안으로 들어가다니...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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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사루~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