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오늘, 그리고.. 2009/09/04 14:42

그렇게 어렵게 생각했었던 계좌 개설이 너무 간단해서 허무했지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로그인 했을 때
팍팍팍 뜨는 여러 화면을 봤을 때는 19금 광고 화면을 보는 듯 했다.
자산과 부채, 대표의 주식 보유율을 보고 사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런 회사를 샀다.
그렇게 어렵게 정한 회사의 주식을 딸랑 10주 샀지만 너무 뿌듯하다.
내가 이런것도 할 수 있구나 해서...
이젠 매달 10주식 열심히 모아야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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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같아선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고 싶었다. 흑.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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