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피곤해서.. 내가 좋아하는 자리에 다른 분이 앉아서 등등..
이런저런 핑계로 새벽기도에 나가지 않고 있어요.
그런 내가 의지 약한 한심스런 인간 같아 너무 싫어요.

이렇게 의지가 약해진 나에게 무언가 필요 했어요.
저도 이 방법을 한번 써볼려고요.

나만의 의식..
   새벽 4시 20분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 
   성경책을 들고 대문을 나서는 순간, 내 의식은 끝난다.


어째거나  대문만 열면 교회는 가니깐.. 이 의식이 필요해요.
핼스 끊었을 때 이 방법을 알았다면 지금쯤 나도 S라인일텐데.. 아쉬워요. ㅡㅡㆀ

'꿈꾸는 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노력 할게요.  (0) 2007/11/15
나만의 의식 만들기  (0) 2007/10/26
다시 준비한 기도노트  (0) 2007/10/24
기도노트  (0) 2007/10/21
Posted by 사루~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