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"알고보니 부드러운 남자?"…태극전사, 일상 속 의외 모습 이청용은 친근한 매력이 있었다. 남아공 출국 당시 캐릭터 비닐 가방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. 당시 이청용은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한 손으로는 캐리어를, 다른 한 손으로는 캐릭터 비닐 가방을 쥐고 있었다. 소박해보였다. |
일명 수련회가방이라고 알려진 캐릭터 비닐 가방을 우리나라 국대들은 자주 애용 하는것 같다.
몇년전에 박주영도 사용 했는데.. 이번엔 이청용까지...
몇년전에 박주영도 사용 했는데.. 이번엔 이청용까지...
| 박주영, '내 가방 너무 튀나?' 2008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축구팀 박주영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알록달록 캐릭터가 그려진 가방 꾸러미를 들고 출국 게이트로 들어서고 있다. |
